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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살기-태안에서 한 달 살아보기 체험신청

bori18 2025. 3.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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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본 적 있으신가요?"바쁜 도시 생활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한 달만 살아보고 싶다."이런 생각이 드신다면 지금 바로 " 2025 태안 한 달 살기 프로그램"을 신청해 보세요.

 숙박비, 식비, 체험비까지 지원해 주면서 최소 7일부터 최대 30일까지 태안에서 살아볼 기회를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바닷바람을 맞으며 아침을 맞이하고, 조용한 마을에서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는 태안에서 한번 살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2025 태안 한달살기 – 프로그램 개요

📅 신청기간 & 일정

  • 신청 기간: 2025년 3월 19일 ~ 4월 4일
  • 체류 가능 기간: 2025년 4월과 5월  (최소 7일~최대 30일)
  • 참여 대상: 충남 외 지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 지원 내용 (매우 실속 있는 혜택!)

태안군에서는 숙박비, 식비, 체험비까지 지원해 주고 있어요.
어느 정도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자세히 살펴볼까요?

지원 항목 지원 금액 설명

🏠 숙박비 1박당 5만 원 지원 한 달이면 최대 150만 원 지원
🍽️ 식비 & 교통비 1일당 2만 원 지원 한 달이면 최대 60만 원 지원
🎟️ 체험활동비 1인 최대 15만 원 지원 조개잡이, 요트 체험 등 포함
🔒 여행자 보험 1인 2만 원 지원 여행 중 돌발 상황 대비

📌 최대 200만 원 이상 지원받을 수 있어요!
실제로 체험해 보니, 숙박비 지원 덕분에 한 달 생활비 부담이 확 줄었어요.

📝 참여 조건

  • 태안에서 지내는 동안 여행 후기를 블로그 또는 SNS에 작성
  • 체류 후 결과 보고서 제출 (사진과 간단한 후기 포함)
  • 태안 관광 홍보 콘텐츠 업로드 (지정 해시태그 포함)

💡 자연스럽게 여행을 기록하는 것만으로 참여 조건을 충족할 수 있어요!


📌신청 방법

 

📆 신청 마감일: 2025년 4월 4일!
📅 체류 가능 기간: 2025년 4월~5월

✔️ 숙박비 & 체험비 지원받으며 저렴하게 체류 가능
✔️ 힐링과 재충전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기회
✔️ 도시를 벗어나 새로운 삶의 패턴을 경험할 절호의 찬스

📌 신청을 원하신다면 서둘러 주세요! (작년에도 조기 마감되었습니다!)


🎨 현지인추천,  꼭 해봐야 할 체험 BEST 3 

1. 신두리 해수욕장에서 바지락 조개잡이 체험

 

태안에서 머무르며 가장 인상 깊었던 활동 중 하나는 신두리 해변에서의 조개잡이 체험이었습니다.
단순한 관광을 넘어, 바닷가 모래 속에서 바지락과 조개를 직접 채취해 보는 활동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합니다.

  • 체험 위치: 충남 태안군 원북면 신두리 해수욕장
  • 운영 시간: 오전 10시 ~ 오후 5시 (조수 간만의 차에 따라 상이)
  • 체험비용: 1인 기준 약 15,000원 (현장 결제, 도구 대여 포함 가능)
  • 현장 팁: 밀물 시간대를 피하고 썰물 때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찾아가는 방법: 태안 시내에서 약 30분 거리입니다.
국도 32호선을 타고 서쪽으로 이동 후 원북면 방향으로 진입하면 신두리 해변 표지판이 보입니다.

주차 정보: ‘신두리사구센터 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해변 입구까지 도보로 약 5분 정도 소요됩니다.
(내비게이션 검색: ‘신두리사구센터’)


2. 안면도 마리나 요트 체험 - 노을과 파도를 가르는 낭만적인 해양 체험

도심에선 쉽게 접하기 어려운 요트 체험을 안면도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바다 위에서 마주하는 서해의 노을은 잊을 수 없는 장면으로 남았습니다.

  • 체험 장소: 안면도 마리나 (충남 태안군 안면읍 방포항 인근)
  • 체험 시간: 오후 2시 ~ 오후 6시 (기상 상태에 따라 변동)
  • 체험비용: 약 1인당 50,000원 (단체 할인 가능, 사전 예약 권장)
  • 추천 시간대: 노을이 시작되는 오후 5시경

찾아가는 방법: 태안 읍내에서 약 40분 거리입니다. 국도 77호선을 따라 남하 후, 안면도에 진입해 방포항 방면으로 이동하면 ‘마리나 비치 펜션’ 표지판이 안내해 줍니다.

주차 정보: 마리나 비치 펜션 내 혹은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 가능 (무료).
요트 체험 업체에 따라 전용 주차 공간 여부가 다르므로 사전 문의를 추천드립니다.


3. 태안해안국립공원 트레킹 – 신두리 해안사구에서 꽃지해변까지

모래언덕과 숲길, 바다가 어우러진 걷기 명소로서 자연 속에서 천천히 걷는 것만큼 마음이 편안해지는 일도 드뭅니다.
태안해안국립공원의 대표적 코스인 신두리사구에서 꽃지해변까지 이어지는 약 5km 트레킹은 걷는 이의 마음을 맑게 만들어줍니다.

  • 코스 정보: 신두리 해안사구 → 모래언덕 숲길 → 꽃지해변
  • 예상 소요 시간: 약 2시간 (휴식 포함)
  • 난이도: 초중급 (등산보다는 산책에 가까움)
  • 특징: 국내 최대 규모의 해안사구와 송림 숲, 탁 트인 해변 경로

찾아가는 방법: 신두리 해안사구는 태안 읍내에서 차량으로 약 30분 소요됩니다.
해안사구 탐방은 신두리사구센터 주차장에서 시작하면 편리합니다.

주차 정보: ‘신두리사구센터 주차장’ 무료 이용 가능.
트레킹 종료 지점인 꽃지해변에도 공영주차장이 있으며, 차량을 이곳에 먼저 두고 출발하셔도 좋습니다.


🏡 태안 한 달 살기 숙소 추천

장기간 머무르기 때문에 숙소 선택이 중요합니다.
제가 직접 체험해 보고 추천드릴 수 있는 숙소 3곳을 소개해 드릴게요.

1️⃣ 신두리 오션뷰 하우스 (추천 1위 🌊)

  • 위치: 태안 신두리 해변 앞
  • 한 달 숙박비: 약 80~100만 원 (태안군 지원 시 반값 수준)
  • 특징:
    ✔️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오션뷰 테라스
    ✔️ 주방 & 세탁기 완비 (장기 체류 가능)
    ✔️ 조용한 분위기에서 힐링 가능

💡 아침에 눈을 뜨면 바다가 펼쳐지는 감동적인 숙소입니다.

2️⃣ 태안 한달살기 전용 게스트하우스

  • 위치: 태안 시내 근처
  • 한 달 숙박비: 60만 원대 (1박 2~3만 원)
  • 특징:
    ✔️ 한달살이 장기 숙박자 전용 (조용한 분위기)
    ✔️ 코워킹 스페이스 제공 (재택근무 가능)
    ✔️ 카페 & 편의점 도보 5분 거리

💡 조용한 환경에서 일도 하면서 머물기에 적합한 곳입니다.

3️⃣ 에어비앤비 원룸 (가성비 숙소)

  • 위치: 태안 읍내
  • 한 달 숙박비: 50~70만 원대
  • 특징:
    ✔️ 가성비 좋은 원룸
    ✔️ 시장 & 음식점 접근성 우수
    ✔️ 단기 거주자 할인 가능

💡 혼자 조용히 머물고 싶다면 추천드립니다.


태안은 단순한 휴양지가 아닙니다. 자연과 삶을 직접 피부로 느낄 수 있고 한 달이라는 시간 동안 여유로움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이러한 힐링 시간을 갖는다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생활할때 하나의 추억과 행복으로 간직하게 될것입니다.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신청하셔서 이러한 힐링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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