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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전화 통신사별 차단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스스맘 2024. 2. 5.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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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나라는 홍보, 정치인에 대한 지지도, 투표예상, 여론조사 등 많은 것들이 전화통화로 이루어지고있다. 내 번호가 어디서 유출되었는지 알 수 없지만 많은 곳에서 시간에 상관없이 전화가 걸려온다. 이러한 것들은 짜증을 유발하고 바쁜 시간에 업무흐름을 끊기도 한다. 불필요한 여론조사를 차단하는 방법을 알아보았다.

연론조사시 전화번호는 어떻게 알까?

정치나 선거등이 있을때 공직선거법에 의해 통신사에서 무작위로 전화번호를 제공하여야 한다고 한다. 물론 안심번호인 가상번호로 제공하게 된다. 나의 전화번호가 제공되었을경우 선거와 관련된 전화를 무수히 많이 받게 되며, 나의 일상에 큰 피해를 입게 되기도 한다. 

전화번호제공이 의무인 공직선거법은 뭘까?

'제108조의2(선거여론조사를 위한 휴대전화 가상번호의 제공) : 선거여론조사기관이 공표 또는 보도를 목적으로 전화를 이용하여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를 실시하는 경우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사용할 수 있다. 여론조사기관은 조사10일전 선거여론심의위원회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통신사로 요청하게 된다.통신사에서는 가상번호를 제공하게 된다.' 2017.2.8일에 신설이러한 법은 어떻게 보면 정치에 대해 더욱 불신을 가지고 여론조사의 결과를 불신하며 신뢰도 하락을 가지고 올것이다.

공직선거법 보기

여론조사 전화 받기싫으면 차단하면 되지 않을까?

여론조사 기관의 전화를 차단하더라도 동일한 여론기관에서 또 걸려오기도 하고 요즘은 저녁 10시까지 전화가 오기도한다.걸려온 전화마다 차단을 하더라도 끊임없이 걸려오기도 한다. 이러한 것은 개인의 업무와 사생활에 피해는 주는 행동임에도 계속 걸려오기도 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중앙선거 여론 조사심의 위원회에서는 "조사기관 명칭과 목적을 밝히면 발신번호를 제한없이 몇개를 사용하여도 된다고 한다. 이러한 이유로 그리고 여론조사기관은 여론조사를 하기 전 기관이나 단체명, 전화번호를 밝히고 여론조사내용을 말해야 하는데 전화를 받으면 바로 여론조사내용이 나오는 것은 규정에 어긋나는 것이다.

차단하는 방법

동일회사에서 여러회선을 이용하고 아무리 차단해도 실질적으로 해결되지는 않는다.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통신사에서 여론기관에 휴대전화 가상번호 제공에 동의하지 않는 이용자는 제공을 하지 않도록 요청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통신사별 여론조사기관 차단번호는 다음과 같습니다.

  • SK텔레콤 : (국번없이) 1547
  • KT :  080-999-1390
  • LG유플러스 : 080-855-0016

각 통신사에 전화를 하여 ARS로 바로 신청이 가능하며 알뜰폰 가입자들도 이용방법은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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